지름신의 존재를 알게 된 한 해
2005년! 나만의 지름 품목 Best 5는?
5월에 군대를 전역하고 나온 나에게는 사고 싶은 물건들이 너무 많았어.


Best 5
-아이패쓰 보드화
; 석희의 꼬임에 넘어가 무려 9만원을 주고 산 보드화








Best 4-SAMSUNG Anycall SCH-S350
; 이건 누나가 사줬다.









Best 3-아이팟 5세대 30GB
; 비디오 재생도 가능 +_+d









Best 2-시드니행 티켓
; 나의 첫 해외여행!









Best 1-아이맥 1.8GHz
; 이것으로 나의 작업 환경은 한층 업그레이드~

by 존스 | 2005/12/09 11:33 | [communication] | 트랙백 | 덧글(0)
내안의 스와치
스와치 스킨 시리즈를 타겟으로한 광고다.
 
스킨 시리즈는 이름 그대로 착용감과 무게의 있어서 다른 시계보다 월등하다. 바로 이점에 포커스를 맞춘 광고로 피부속에 스와치 스킨이 들어가 있는 것을 표현해 비주얼적 인상이 강하게 남도록 했다.

by 존스 | 2005/12/08 21:59 | [creature:ad] | 트랙백 | 덧글(0)
엑스타 대학생 광고 공모전

초대형 타이어

드디어 첫 수상을 나에게 안겨준 광고다.
터널 내부의 아치형 벽면에 타이어를 실사출력한 시인성 높은 초대형 스티커를 제작 후 부착한다는 개념. 
이때 스티커는 투시를 역으로 이용하여 운전자로부터 거리가 먼 타이어의 안쪽 부분이 거리가 가까운 바깥쪽 부분보다 2배 정도 더 길게 함으로서 운전자에게 마치 거대한 타이어가 평면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착시를 일으키게끔 하는 것이다.


착 달라 붙는 느낌

아쉽게도 수상을 하지는 못했지만 가장 심혈을 기울였던 광고다.
엑스타 포뮬러 기술 중 하나인 뛰어난 접지력의 표현을 주차장 외곽페인트가 타이어에 의해 떨어져나가는 이미지로 표현하여 차가 노면에 착 달라붙는 느낌을 보여주려고 했다.



by 존스 | 2005/12/08 21:41 | [creature:a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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